특집
2020/07/01

동방가라쿠타총지의 비밀

가라쿠타총지의 비밀

“동방 스테이션 웹 버전”, “가라쿠타 어쩌고”, “뭔가 갑자기 튀어나온 것”, “공인 동방 정리 사이트” 등, 여러 가지 이름을 가진 동방가라쿠타총지. 오늘은 그 비밀을 파헤쳐 볼까!

 

타이틀은 ZUN 씨가 구상해주셨어!

「동방가라쿠타총지(東方我楽多叢誌) 」라는 이름은, ZUN 씨가 같이 구상해 주셨어!

 

이름의 유래는, 일본에서 제일 처음 발행된 동인지의 이름인 「가라쿠타분코(我楽多文庫)」. 이 “가라쿠타”에다, “총지(叢誌)” 라는 잡지의 오래된 명칭을 덧붙였어. “총(叢)” 은 여러 가지 사물이 한곳에 모여 뭉쳐진 상태를 나타내는 말이야.

 

“동방에 관한 여러 가지 정보를 소개하는 사이트가 되었으면 해요!”

라고 ZUN 씨에게 전했더니, 이 “총지”라는 이름을 생각해 주셨어!

 

타이틀 로고는, 사실 도장으로 만든 거야!

이 페이지 위쪽의 “동방가라쿠타총지” 로고(글자)는 사실 직접 파서 만든 고무 지우개로 되어있어!

 

 

뭔가 빙글빙글 도는 캐릭터가 있다구!

 

사이트를 보다 보면, 가끔 돌고 있는 캐릭터가 있을 거야!

이건 “‘윳쿠리같은’ 레이무”야. 윳쿠리인지 아닌지는 우리들도 잘 몰라!

 

이것도 도장이 있음

 

 

실은 레이무 말고 마리사도 있어!

 

이 레이무랑 마리사를 그려준 분이 “동방가라쿠타총지”의 메뉴 아이콘도 그려주셨어!
각각의 콘텐츠에 맞춰서, 동방답게 그려주셨지.

평소엔 작아서 잘 안 보였으니, 크게 확대한 일러스트 대공개!

 

앞으로도 동방가라쿠타총지는 여러 가지 동방에 관한 “무언가”를 소개할 거야!

관심이 있는 사람은 꼭 봐줘!

 

한국어 번역/木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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